비글루vigl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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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셰프

외식 재벌인 퍼스그룹의 손녀 ‘노마’. 그룹의 공식 후계자인데다 예쁜 외모에 천부적인 요리실력을 가지고 있어 셀럽으로 인지도가 높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현재 그룹을 경영하고 있는 고모가 할아버지의 지분을 자기 명의로 돌리고, 노마 역시 고모를 믿고 서류에 사인을 해줘 회사에 대한 권리를 빼앗긴다. 그때, 할아버지의 유언장이 공개되었는데 요리 대결을 펼쳐 이긴 사람에게 회사의 경영권을 가져가게 된다는 내용이었다. 할아버지의 유산을 지키기 위한 맛있는 전쟁이 시작된다.

최보민, 이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