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집 밖에서도 죽이고 싶은 인간들이 한 둘이 아니다. 각자가 가진 결핍으로 인해 타인에게 분노하는 추악한 인간들. 그리고 그 내면의 뾰족한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스릴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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